8년 전 그 곳에서 대관식 꿈꾸는 유도 안창림



한국 유도의 금맥을 뚫기 위해 안창림(필룩스)이 나선다. 안창림은 26일 일본 무도관에서 열리는 2020 도쿄올림픽 유도 남자 73kg급에 출전한다. 한국 유도는 지난 이틀 간 동메달만 1개 따는데 그쳤다. 5년 전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던 남자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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