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경기 3패·평균자책점 5.59… ‘성적 부진’ 양현종, 결국 마이너행



꿈에 그리던 미국 메이저리그(MLB) 무대에 섰고 선발로도 등판할 기회를 얻었던 양현종(33) 결국 다시 마이너리그로 강등됐다. 소속팀 텍사스 레인저스는 17일 양현종을 마이너리그 트리플A 라운드 록으로 보냈다. 햄스트링 부상으로 부상자명단에 있었던 마무리투수 이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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