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9경기째 ‘첫 세이브’ 거둔 장원준… 389일만에 등판한 이용찬



‘현역 최다승 투수’ 장원준(36·두산)이개인 통산 399번째 경기에서 프로 첫 세이브를 기록했다. 팔꿈치 수술 후 자유계약선수(FA) 계약을 맺고 NC로 이적한 투수 이용찬(32)은 이날 새 팀에서 379일 만에 마운드에 올랐다. 장원준은 1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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