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8…숫자로 보는 ‘체조 전설’ 46세 옥사나 추소비티나의 기록



1992 바르셀로나올림픽부터 8회 연속 올림픽에 출전한 ‘체조계의 살아있는 전설’ 옥사나 추소비티나(46·우즈베키스탄)가 2020 도쿄올림픽을 끝으로 선수생활을 마무리했다. 심판, 자원봉사자 등으로부터 뜨거운 박수를 받은 추소비티나는 눈물을 흘리며 경기장에서 내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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