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 수영선수 니콜 프랭크, 81년 만에 할머니의 꿈을 이루다



여기 81년 만에 할머니의 꿈을 대신 이룬 손녀가 있다. 그 주인공은 2020 도쿄올림픽서 수영 여자 200m 개인혼영에 출전하는 니콜 프랭크(17·우루과이). 프랭크는 도쿄올림픽 출전권을 따내자마자 “할머니가 도와주셨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다고 한다. ‘할머니의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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