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강행 좌절됐지만… 권순우 ‘희망’ 스매싱



권순우(24·CJ 후원·세계랭킹 91위)에게 올 시즌 프랑스오픈은 특별한 성장의 시간이었다. 그동안 큰 무대에서 약하다는 이미지가 컸지만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에 나서 1라운드에서 3년 전 윔블던 준우승자인 케빈 앤더슨(35·남아공·100위)을 꺾었다. 이어 2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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