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돌풍 주역’ 김주형, SK텔레콤오픈서 시즌 첫 승 눈앞



김주형(19·CJ대한통운)은 지난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에 혜성처럼 나타나 10대 돌풍을 일으키며 한국남자골프의 차세대 주자로 자리매김했다. 지난해 7월 데뷔전이던 우성종합건설 아라미르CC 부산경남오픈 준우승을 거두며 신고식을 했고 한주 뒤 KPGA 군산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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