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우, 자유형 200m 6위로 결승 진출…박태환 이후 9년만



‘한국 수영의 새 희망’ 황선우(18·서울체고)가 생애 첫 올림픽 무대에서 한국 경영 선수로는 9년 만의 결승 진출을 이뤘다. 황선우는 26일 오전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경영 남자 자유형 200m 준결승에서 1분45초53의 기록으로 …
기사 더보기


스포츠 해외축구중계 사이트 ◀ Clcik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