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교포 이준석, 한국오픈서 감격스런 데뷔 첫 승



15살째 호주로 골프 유학을 떠난 이준석(33)은 한때 호주 대표 선수로 활약했다. 2008년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퀄리파잉 토너먼트(QT)에서 수석 합격해 이듬해 데뷔했지만 우승은 없었고 두 차례 준우승이 최고 성적이다. 코리안투어에서 어려움을 겪자 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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