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정우 “뒷심 부족 징크스 털겠다”



아마추어 시절 3년 동안 국가대표를 지낸 함정우(27·하나금융그룹)는 2018년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에 데뷔해 신인왕에 등극했다. 이어 2019년 5월 SK텔레콤 오픈에서 데뷔 첫 승을 거두며 투어의 새 강자로 등극하는 듯했지만 이후 우승을 추가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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