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 출신 외야수 제러드 호잉, ‘이글스의 전설’ 류현진과 한 팀에서 뛴다



지난해까지 KBO리그 한화 이글스에서 뛰었던 재러드 호잉(32)이 ‘이글스의 전설’ 류현진과 미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한 팀으로 뛰게 됐다. 토론토 구단이 18일 호잉과 메이저리그 계약을 했다고 발표한 덕분이다. 호잉은 이달 초 토론토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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