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전력 선수, 태극마크 못단다



학교폭력 등으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선수는 태극마크를 달 수 없게 됐다. 프로스포츠 구단은 선수 영입 전 고교생활기록부를 제출받는다. 체육계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조치다. 교육부와 문화체육관광부는 23일 제11차 사회관계장관회의에서 ‘학교운동부 교육근절 및 스포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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