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이재영-이다영, 무기한 출전정지 끝?…“선수로 등록할 것”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이 학창 시절 폭력(학폭) 의혹으로 무기한 출전 정지 징계를 내린 이재영·다영(25) 쌍둥이 자매가 코트에 복귀할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김여일 흥국생명 단장은 지난 22일 한국배구연맹(KOVO) 이사회에서 선수 인권 센터 발족을 제안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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