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골프천재’ 유카 사소, US여자오픈 최연소 타이 기록 우승



2019년 3월 열린 필리핀 여자프로투어 대회 더 컨트리클럽 레이디스 인비테이셔널 최종라운드. 초청선수로 출전한 당시 세계랭킹 1위 박성현(28·솔레어)은 무난한 우승이 예상됐지만 최종일 뜻밖의 고전을 겪었다. 당시 18살이던 필리핀 ‘천재골프 소녀’ 유카 사소(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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