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수 나종덕서 투수 나균안 ‘변신’… 포지션 모험으로 성공시대 열까 [송용준의 엑스트라 이닝]



2017년 신인드래프트에서 롯데는 2차 1순위, 전체 3순위로 마산 용마고 출신 포수 나종덕을 지명했다. 강민호 이후 안방을 책임질 선수가 필요했던 롯데는 야수로서는 적지 않은 1억5000만원의 계약금을 그에게 안겼다. 강민호가 2018시즌 삼성으로 이적하면서 나종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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