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기고] 올림픽 정신마저 저버린 일본의 파렴치한 행위를 규탄한다



1968년 멕시코시티 올림픽 남자 육상 200m 경기에서 금메달과 동메달을 땄던 미국의 토미 스미스와 존 칼로스가 시상대에서 ‘블랙파워’지지를 뜻하는 검은 장갑을 낀 주먹을 들었다가 선수촌에서 추방된 일화는 너무나 유명하다. 2012년 박종우 선수가 일본과의 런던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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