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랭커 10명 중 7명 대거 불참… 임성재·김시우 첫 메달 정조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4대 메이저대회는 총상금 규모가 워낙 커 우승을 못하더라도 두둑한 상금을 받을 수 있다. 하지만 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코리안 듀오’ 임성재(23)와 김시우(26·이상 CJ대한통운)는 2주전 열린 올해 마지막 메이저대회 디 오픈(브리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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