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태권도 첫 금메달, 최영석 감독 ‘1등 공신’



태권도 국제대회에서 번번이 종주국인 우리나라를 위협했던 태국이 2020 도쿄올림픽에서 ‘금빛 발차기’에 성공했다. 태국 태권도 사상 최초의 올림픽 금메달로, 한국인 지도자 최영석(47·사진) 감독이 1등 공신으로 꼽힌다. 태국 파니팍 웡파타나낏(24)은 지난 24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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