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율 0.208·5홈런… 아쉬움 속 전반기 마친 김하성



4+1년 최대 3900만달러라는 좋은 조건에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계약한 김하성(26)은 미국으로 떠나며 주전 2루수 자리를 놓고 벌일 경쟁에 자신감을 내보였다. 하지만 스프링캠프에서 타격 부진에 빠지며 김하성은 백업 유틸리티 멤버로 시즌을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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