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뚫고 10년 만에 돌아온 친선 한일전…‘캡틴’ 손흥민은 나설 수 있나?



파울루 벤투 감독(포르투갈)이 이끄는 축구국가표팀의 2021년 첫 A매치가 확정됐다. ‘숙명의 라이벌’ 일본과 10년 만에 친선경기를 치른다<3월 4일 스포츠동아 6면 단독…
기사 더보기


스포츠 해외축구중계 사이트 ◀ Clcik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