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구속 151㎞까지 뿌린 류현진… 4수 끝 시즌 6승



미국 메이저리그(MLB)의 한국인 좌완투수 류현진(34·토론토 블루제이스)과 김광현(33·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또 한 번 같은 날 선발 출격했지만 희비가 엇갈렸다. 류현진은 2년 만에 시속 151㎞의 강속구를 뿌리며 네 번째 도전 만에 시즌 6승(4패)을 수확한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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