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 테니스 전설’ 스승 노보트나의 길 따라서… ‘복식 전문’ 크레이치코바 프랑스오픈 女단식 우승



바르보라 크레이치코바(26·체코·세계랭킹 33위)는 테니스 골수팬이면 이름을 들어봤을 만한 선수다. 2018년 프랑스오픈과 윔블던에서 두 번이나 메이저대회 여자 복식 챔피언을 차지했던 데다가 복식 세계랭킹 1위에도 올랐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대중적으로는 매우 낯선 이름…
기사 더보기


스포츠 해외축구중계 사이트 ◀ Clcik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