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종오 “마스크 쓰고 경기”… 사격황제의 품격



‘사격 황제’ 진종오(42)가 불편을 감수하더라도 2020 도쿄올림픽 경기 중 마스크 착용을 원하고 있다. 철저한 자기관리와 방역에 대한 책임감에서 나온 사격 황제의 품격이 엿보이는 대목이다. 다만 선수가 원하는 데도 방역을 책임져야 할 도쿄올림픽 조직위원회는 결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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