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귀화’ 쇼트트랙 前국가대표 임효준, ‘후배 추행’ 무죄 확정



동성 후배 선수를 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쇼트트랙 전 국가대표 임효준 씨에게 무죄가 확정됐다. 성추행 의혹을 부인하며 억울함을 호소한 임씨는 정작 대법원에서 무죄가 확정됐지만 이미 한국 국적을 포기하고 중국으로 귀화해 태극마크를 달 수 없는 상황이다. 대법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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