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 이 경기] 안창림, ‘日 유도 심장’ 무도관에 태극기 꽂을까



2020 도쿄올림픽 유도경기가 열리는 무도관은 종주국을 자부하는 ‘일본 유도의 심장’이다. 1964년 첫 번째 도쿄올림픽 때 유도 경기장으로 사용하려고 지어졌다. 남자유도 73㎏급 금메달에 도전하는 안창림(27)이 26일 ‘우승의 추억’이 있는 무도관에서 ‘천적’ 오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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