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코비치, 남자테니스 역사 새로 쓰나



세계 남자테니스는 꽤 오랜 기간 로저 페더러(40·스위스·세계랭킹 8위)와 라파엘 나달(35·스페인·3위), 노바크 조코비치(34·세르비아·1위)까지 ‘빅3’ 시대가 이어졌다. 페더러가 이미 40대에 접어들었고, 나달과 조코비치도 30대 중반에 이르렀지만, 젊은 피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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