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시타 친 김하성, 동료와 수비 중 충돌 후 교체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김하성(26)이 적시타를 치며 기세를 올렸지만 수비 중 동료와 충돌해 부축을 받고 그라운드를 떠났다. 김하성은 3일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리글리 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의 원정 경기에 6번 타자 유격수로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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