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하나, 연장 혈투 끝 10년 연속 우승컵



장하나(29·BC카드)는 2012년 10월 KB금융 스타챔피언십에서 데뷔 첫 승을 챙긴 이래 지난해까지 9년간 매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1승 이상을 거두며 착실히 상금을 쌓았다. 그리고 그 기세를 이어 올해 10년 연속 우승과 역대 최초 1부 투어 통…
기사 더보기


스포츠 해외축구중계 사이트 ◀ Clcik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