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체코 꺾고 유로 16강 안착



잉글랜드 축구대표팀이 주포 해리 케인(토트넘)의 골 공백을 채워준 라힘 스털링(27·맨시티)의 결승골을 앞세워 ‘난적’ 체코를 제압하고 유로 2020 16강에 진출했다. 잉글랜드는 23일 영국 런던의 웸블리스타디움에서 열린 체코와 대회 조별리그 D조 3차전에서 스털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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