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은 아쉬운 공동3위… 7일 뒤집기 나선다



이정은(25·대방건설)에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인 US여자오픈(총상금 550만달러)은 남다른 의미가 있다. 2019년 이 대회에서 생애 첫 LPGA 투어 우승을 차지하고 신인왕까지 거머쥘 수 있었기 때문이다. 이정은이 2년 만에 다…
기사 더보기


스포츠 해외축구중계 사이트 ◀ Clcik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