윔블던에서 대접전 끝 분패한 , 이제는 올림픽이다



‘메이저대회 3회전 진출과 올림픽 출전’. 한국 남자테니스의 에이스 권순우(24·CJ 후원·세계랭킹 71위)가 올해 초 시즌을 시작하며 내놓은 목표다. 당시만 해도 세계랭킹이 100위 내외에 불과해 달성을 장담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었다. 그러나 7개월여가 지난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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