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최다 메달 도전 나선 진종오 “한국사격 위대함 세계에 알릴 것”



“한국 사격의 위대함을 알리겠다.” ‘한국 사격의 간판’ 진종오(41·서울시청)가 17일 유튜브를 통해 화상으로 진행된 사격 올림픽대표팀 미디어데이에서 도쿄올림픽에 출격하는 사격 선수들을 대표해 밝힌 각오다. 특히 지난 대표선발전에서 탈락 위기에 몰렸지만 마지막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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