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장 갔는데도… 텍사스 양현종 10일째 결장



미국 메이저리그(MLB) 텍사스 레인저스의 좌완 투수 양현종(33)의 결장이 길어지고 있다. 지난달 31일 시애틀 매리너스전에서 마지막으로 등판한 뒤 열흘째 개점휴업 중이다. 특히 양현종은 소속팀이 연장 혈투를 벌인 10일에도 등판 기회를 잡지 못했다. 텍사스는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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