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서정, ‘아빠 여홍철’ 이어 25년만에 도마 결선



여홍철(50) 경희대 교수의 딸인 여서정(19·수원시청)이 2020 도쿄올림픽 여자 기계체조 결선 무대에 올라 메달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여서정은 25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여자 기계체조 단체전 예선 도마 종목에서 전체 5위에 올라 총 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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