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종, 트리플A 강등 하루만에 지명할당



양현종(33)이 트리플A로 강등된지 하루만에 텍사스 레인저스로부터 지명할당(designated for assignment) 조치됐다. 텍사스 구단은 18일(한국시간) LA 다저스에 좌완 투수 켈빈 바우티스타를 내주고, 우완 투수 데니스 산타나를 받는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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