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신기록도 깬 황선우, 29일 자유형 100m 결승



‘제2의 마린보이’ 황선우(18·서울체고)가 2020 도쿄올림픽에서 연일 한국 수영의 새 역사를 쓰고 있다. 그는 지난 25~27일 열렸던 남자 200m 자유형에서 박태환의 한국신기록을 갈아치우고, 2012 런던올림픽 이후 9년 만에 올림픽 결선에 진출했다. 그런 그가…
기사 더보기


스포츠 해외축구중계 사이트 ◀ Clcik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