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 탓하지 않은 류현진 “단지 내가 오늘 안 좋았다”



올 시즌 최악의 투구로 무너진 류현진(34·토론토 블루제이스)은 “제구 쪽에서 실투가 많았다”고 담담하게 경기를 돌아봤다. 류현진은 5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버펄로의 세일런 필드에서 열린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 5⅔이닝 동안 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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