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옛 동료’ 에릭센, 경기 중 의식 잃어 심폐소생술까지 받은 뒤 안정 찾아



손흥민의 옛 동료이자 덴마크 축구 국가대표팀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12일(현지시간) 2020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2020) 핀란드전 도중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다. 에릭센은 이후 의식을 되찾고 안정적 상태라는 보도가 나왔다. 경기도 90분가량 중단된 뒤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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