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옛 동료’ 에릭센, 경기중 심정지 ‘충격’



쉴 새 없이 달리는 격렬한 축구 경기 중 선수가 심장마비를 일으키며 사망하는 경우가 종종 나온다. 13일 덴마크 코펜하겐의 파르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20) 덴마크와 핀란드의 조별리그 B조 1차전에서도 하마터면 비극이 일어날 뻔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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