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위 판전둥에 막힌 정영식 “고비 못 넘긴 게 아쉬워”



“1세트와 2세트 마지막에 상대는 잘했고, 저는 그 고비를 넘기지 못한 게 아쉽습니다.” 한국 남자탁구의 대들보 정영식(29·미래에셋증권)은 28일 열린 2020 도쿄올림픽 탁구 남자단식 8강전에서 세계 1위 판전둥(24·중국)에게 0-4로 져 준결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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