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한 ‘아주리 군단’ 53년 만에 유로 정상 올랐다



유럽 축구 강호로 꼽히던 ‘아주리 군단’ 이탈리아는 공격력 붕괴 속에 2010년대 들어 혹독한 암흑기를 거쳤다. 그러나 조르지오 키엘리니(37), 레오나르도 보누치(34·이상 유벤투스) 등 든든한 수비진과 잔루이지 부폰(43·파르마) 등 골키퍼 덕분에 완전히 몰락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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