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직구’ 전 프로야구 투수 임창용, 사기 혐의로 약식기소



전직 프로야구 선수 임창용씨가 지인에게 빌린 돈을 갚지 않은 혐의로 약식기소됐다. 1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부장검사 이병석)는 지난달 말 임씨를 벌금 100만원에 약식기소했다. 약식 기소는 징역형이나 금고형보다 벌금형이 적절하다고 판단할 때 정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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