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역수칙 위반 후 확진된 NC 박석민 사과 “선수생활 걸고 부도덕한 상황 없었다”



방역수칙을 위반한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의 선수 4명을 대표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이자 가장 선임자인 내야수 박석민(36·사진)이 나서 사과했다. 박석민은 14일 NC 구단을 통해 “지난 며칠간 많은 분에게 큰 심려를 끼쳐드려 진심으로 사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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