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오른 김하성, 이번엔 커쇼 상대 솔로포 ‘쾅’



김하성(26·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은 지난 20일 홈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와의 미국 메이저리그(MLB) 경기에서 대수비로 나와 결승 투런포를 날리며 팀 승리를 이끈 영웅이 됐다. 이런 기세를 이어가려던 그는 지난 22일 LA 다저스와의 경기 수비 도중 강습 타구에 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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