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코 복싱 선수, 상대 귀 물어뜯으려다 실격패



2020 도쿄올림픽 복싱 경기 도중 상대 선수 귀를 물어뜯으려던 선수가 실격 처리됐다. 27일 일본 도쿄 국기관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복싱 남자 헤비급 경기에서 유네스 발라(모로코)는 데이비드 나이카(뉴질랜드)와 경기 도중 상대 선수 귀를 물어뜯으려는 동작을 취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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