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올림픽 마친 이대훈 ‘은퇴 선언’



태권도 세계 랭킹 1위인 이대훈이 2020 도쿄올림픽을 끝으로 은퇴 선언을 했다. 이대훈은 25일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메세 A홀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태권도 남자 68㎏급 동메달 결정전에서 15-17로 져 노메달로 이번 대회를 마쳤다. 2012년 런던올림픽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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