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 영웅’ 서윤복 메달 문화재 된다



광복 후 2년, 24세 청년은 처음으로 ‘코리아’(KOREA)라는 영문 국호와 태극기를 등에 달고 국제 마라톤 대회에 나간다. 1947년 4월 미국 보스턴 마라톤 대회에 나간 이 청년은 세계신기록(2시간 25분 39초)을 세우며 우승한다. 아시아 선수 최초의 금메달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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