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 실패는 없다’…양궁 김우진, 개인전 16강 안착



한국 남자 양궁의 ‘에이스’ 김우진(29·청주시청)이 개인전 16강에 안착하며 2관왕을 향한 ‘정조준’을 시작했다. 김우진은 28일 오후 일본 도쿄의 유메노시마공원 양궁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양궁 남자 개인전 2회전(32강)에서 프랑스의 피에르 플리옹을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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