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에이스 KDB, 45분만 활약하며 팀 승리 견인… 벨기에, 덴마크에 2-1 역전승



흔히 ‘KDB’라는 약자로 불리는 케빈 더브라위너(29·맨체스터시티)는 현시기 세계 축구의 명실상부한 최고 미드필더다. 가장 치열한 리그로 이름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2년 연속 영국프로축구선수협회 선정 ’올해의 선수‘로 뽑혔다는 사실만으로도 그의 능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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