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치치, 트리플더블 맹활약… 슬로베니아 첫 올림픽 출전 이끌다



루카 돈치치(21)는 댈러스 매버릭스의 에이스로 미국프로농구(NBA)에서 가장 뜨거운 젊은 스타 중 하나다. 그가 이번에는 조국을 위해 자신의 능력을 맘껏 뽐냈다. 돈치치의 트리플더블 활약을 앞세운 슬로베니아가 사상 처음으로 올림픽 코트를 밟게 됐다. 슬로베니아는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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